작성일 : 11-01-27 20:10
말로만 듣다가 직접가보니......
 글쓴이 : 꽁서방
조회 : 2,928  
전 경북안동에서 왔다가 서울가면 꼭 한번 들린다고 마음먹고 방문했는데요
서울 한복판에 참 잘만드신것 같구요 저희도 3대째 한의원을 하고는 있지만 춘원당의 모습을 보니 참 부럽단 생각이 들고

신뢰감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전 포장되여 바코드까지 처리되는것도 보고싶었으나 그전만 봐도 본것과 진배없단
생각입니다 더 번창하시고 잘되시길 빕니다

참 , 5층 안내해주시는분이 서글서글해서 더욱이 부러웠습니다  여사무원도 이렇게 친절한데 원장님은 안봐도 본듯합니다
시대가 시대니만큼 참된진료도 좋지만 서비스업의 특성도 있으니까요

춘원이 11-01-28 10:28
답변  
우리 한의를 사랑하시는 분을 뵙게 되어 오히려 저희가 더욱 즐겁고 고마운 하루였습니다.
칭찬해 주신 만큼 더욱 노력하는 춘원당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